부부싸움
어제 저녁엔 아내와 약간 다투었다.(우리 부부는 딸내미 앞에서는 절대 싸우지 않는다^^) 부부 싸움은 역시나 좋지 않다.싸우고 나면 Depress 되는 기분도 그렇고 전체적인 행동거지도 제대로 되지 않는 느낌이다.싸움의 주제는 역시나 집 문제다. 아내는 큰 집을 원한다. 아마도 하루종일 집에 머물다 보니 좁은 공간이 답답하긴 답답한 모양이다. 아내의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간다.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하는 것이 가슴 아플 뿐이다. 아내도 원하는 데로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절망감이 앞서는 모양이다.그때는 어떤 말도 위로나 답변을 줄 수 없다.난 사실 공간의 크기는 별로 중요시 않는 사람이다. 그냥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다.이렇게 얘기하면 괜히 난 착한 사람이고 아내는 못된 사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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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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