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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유용한 정보

사라지는 서비스 "프랜후드"

알 수 없는 사용자 2007. 1. 17. 01:06

몇 해전 Social Networking과 함께 NHN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Planhood!
담당자 또한 자타가 인정하는 모 기업 출신의 대표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몇 일전 서비스 종료 메일을 받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한국에서는 SN 서비스는 무리인가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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