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p.247>
디자이너는 두 종류가 있다.
헬리콥터형과 자동판매기형이다.
전자는 직접 조사하고 관찰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기 중을 순회한다.
그러나 후자는 누군가 돈을 집어넣기 전까지 가만히 있을 뿐이다.
이때 나오는 제품의 종류는 언제나 한정되어 있으며 오래된 것들이다.
by 앨런 플레처
<디자인 생각 : 안그라픽스 / 2008>
디자이너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 클라이언트의 지시대로만 움직이는 것은 좋은 디자이너가 아니다.
디자이너는 자동판매기처럼 똑같은 것만을 생산해 내는 기계가 아니다. 제시한 내용을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나아갈 때
창작 주체로서 가치가 부여된다. 클라이언트가 요구하는 최고의 목표는 바로 여기에있다.
아무도 생각할 수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하는 것이다.
자동판매기처럼 수동적이며 획일적인 스타일로는 승부를 펼치기가 어렵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과거로 퇴보하는 것이 바로 자동판매기형이다.
여러가지 시도 끝에 남들과는 다른 독특한 디자인으로 목표에 도달하는 헬리콥터형이 바람직한 디자이너의 자세이다.
'똑똑하고 유용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바일 다음(Daum)사이트! 아이폰에만 몰빵하는구나... (8) | 2009.04.01 |
---|---|
사용자를 위한 Youtube 세심한 배려 (1) | 2009.02.18 |
신기함은 차별화 아니다. (2) | 2009.02.06 |
Google 위치추적 서비스(Latitude) 오픈 (0) | 2009.02.05 |
파워포인트를 별도 창으로 띄우기 (7) | 2009.01.16 |
네이버 개편에 관한 우리 가족반응 (1) | 2009.01.02 |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영어공부
- B10
- 포켓TV
- iPhone
- UI
- 맥팁
- 애플
- Mac
- 구글애드센스
- 바이널
- 블로그
- 명절위로금
- 닌텐도
- WII
- 연탄길
- web2.0
- 독서
- ipod
- DMB
- 이철환
- 구글
- NDS
- 아이폰
- 네이버
- Apple
- 갓피플
- TV안보기
- NDSL
- nhn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